전체 15개 (현재선택 13개)

  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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남한퇴물 (dkfroanjdi)
우와 재밌네요 ㅋㅋ
2011-11-29 19:27:29
  
(licj872)
너무잔인하지만 재미있네요 ^^.;;
2011-11-29 20:51:23
  
하이셰 (kjs6325)
트랩카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예전에 올라왔을때도 봤긴하지만
방법도 다양하고 재미지군요 ㅎㅎ
한편 잔인 ㄷ
2011-11-29 22:45:48
  
Tedd (kfrssb2000)
댓글다시는 모든 분들께 진짜 감사드립니다!
2011-11-29 22:52:38
  
Dark-해골 (sskc5951)
선생의말을 계속듣다보면 짜증이확나게하는 말...
그래서 이게임을 해봅니다..ㅎㅎ ㅊㅊ
2011-11-29 23:53:08
  
(AZ)[스트레스] (hyoungkyeu)
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아 진짜 웃겨서 미치겠네 ㅋㅋㅋㅋㅋ
2011-11-30 03:15:09
  
명예의전당등록수 : 2 건명예의전당등록수 : 2 건
플투군 (voov1122)

음..
10대들이 많이 들어오는 사이트인데 이런 작품은 너무 도가 지나친것 아닐까요? ㅎㅎ;;
2011-11-30 17:16:56
  
Tedd(kfrssb2000)
그..그런 생각이 들긴 하죠..
2011-11-30 17:22:24
 
수근수근이수근 (qhrehfdl2023)
우리 학생들의 꿈과 희망이 자라나는 스마트한 아이들의 학교가 부셔졌네요
2011-11-30 18:58:51
  
Tedd(kfrssb2000)
저도 처음엔 학교가 스마트한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키워주는 줄 알았는데 제가 살고 있는 이 동네로 이사 온 뒤부터 아니라는 걸 느꼈어요.
학교는 결국 아이들의 능력을 구별시켜주는 곳일 뿐이었어요.
학교는 공부를 잘해야 더 좋은 일을 한다고만 알려줬지 아이들은 그 공부에 시달려 진정한 자신의 꿈과 희망을 찾지 못하고 있더라구요.
이 동네에서 지나가는 제 또래 애들 몇명 잡아서 꿈이 뭐냐고 물어보면 아직 없다는 애들도 많고, 공부 왜하냐고 물어보면 시켜서 한다는 애들이 태반입니다. 꿈과 희망, 아이들한테 잊혀진 지 오래예요.
하루 중 2분의1은 하기싫은 공부하러 다니고 4분의1은 잠을 자는 스마트한 아이들이랍니다..
2011-12-01 16:04:57
 
Strowzer (zoo2)
저런 학생은 살인청부업자가 되는 법이죠 저 총들 도데체 어디서 난거지
2011-12-02 14:17:24
  
(aksldba)
퍼가두 되나요??
2011-12-04 15:23:05
  
Tedd(kfrssb2000)

2011-12-05 12:53:25
 
쇼커 (dbqudcks77)
우왘ㅋ
2011-12-26 18:24:26
  
e별ㅇi란 (rhfodltm)
퍼가도대여?
2012-01-11 14:11:48
  
Tedd(kfrssb2000)

2012-01-14 19:10:52
 
(kim6794k)
MG42에나오는소리왠지 콜오브듀티꺼같음ㅋㅋㅋㅋㅋㅋ
2012-12-22 17:45:13
  
Tedd(kfrssb2000)
맞습니다ㅋㅋ 모던워페어2의 클리프행어에서 러시아군에게 발각되었을 때의 장면을 떠온거죠ㅋㅋㅋ
2012-12-23 17:21:23
 

  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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